하느님 아버지, 찬미하나이다.

    아버지께서는 무한한 사랑으로

    저희에게 독생 성자를 보내 주셨나이다.

    이천 년 전

    성자께서는 성령의 힘으로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시어

    베들레헴에 나셨나이다.

  성자께서는 저희 인생 길의 동반자가 되어 주시고

    저희 역사와 여정에 새로운 의미를 주셨나이다.

    저희가 믿음과 사랑으로

    온갖 시련과 고통을 이겨내며

    죽음을 쳐 이기신 아버지께서

    모든 것 안에 모든 것이 되실

    새 하늘 새 땅을 향하여 나아가게 하소서.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일체 하느님,

     홀로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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