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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체대회 관련 자료
  ▒  6월4일자 서울주보
  ▒  7월16일자 서울주보
  ▒  7월30일자 서울주보
  ▒  8월13일자 서울주보

   우리나라에서는 1969년 신장이식이 처음 성공한 이래 신장, 각막, 골수 등 제 기능을 상실한 장기를 건강한 장기로 바꾸어 주는 이식수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대사회는 생활환경의 변화와 인간수명의 연장 등으로 점점 더 많은 환자들이 장기이식을 필요로 합니다.
   '장기기증'이란 자신의 소중한 신체의 한 부분을 아무런 대가 없이 장기이식이 필요한 아픈 이에게 나누어 주는 것으로 1)뇌사(腦死)시 기증, 2)사후(死後)기증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 뇌사(腦死)시 기증
   뇌사(腦死)란 각종 뇌질환이나 교통사고 등으로 인해 모든 뇌기능이 손상을 받아 호흡과 순환중추기능까지도 상실하여 인공호흡기나 약물에 의해 생체 현상이 유지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뇌사판정을 받은 1명이 장기기증을 약소가시면 9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신장(콩팥)  2명의 만성신장병 환자에게 줄 수 있습니다.
 간장  2명의 간질환 환자에게 기증할 수 있습니다.
 심장  1명의 만성 심장병 환자에게 이식할 수 있습니다.
 폐장  1명의 폐질환 환자를 살릴 수 있습니다.
 췌장  1명의 췌장질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줄 수 있습니다.
 각막(안구)  2명의 시각 장애인에게 빛을 줄 수 있습니다.
※ 사후(死後) 기증
   사망한 후에 이식이 필요한 장기를 환자들에게 기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심장이 멎은 후에 장기기증이 이루어지므로 기증할 장기에 제한이 있습니다.
사후 기증으로는 시작장애인을 위한 각막기증이 가능하며, 기증자의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